경북 동해안에 건조경보가 발령된 가운데 오늘 낮 12시반쯤 경북 영덕군 축산면 기암리 야산에서 불이 나 소나무와 잡목 등 임야 1ha 정도를 태운 뒤 인근 상원리쪽으로 불길이 계속 번지고 있습니다.
불이 나자 산림청과 군 소방헬기 7대와 공무원과 주민 5백여 명이 나서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지만 초속 10m가 넘는 강한 바람이 불어 불길을 잡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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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덕군 축산면에 산불
입력 2001.05.18 (15:42)
단신뉴스
경북 동해안에 건조경보가 발령된 가운데 오늘 낮 12시반쯤 경북 영덕군 축산면 기암리 야산에서 불이 나 소나무와 잡목 등 임야 1ha 정도를 태운 뒤 인근 상원리쪽으로 불길이 계속 번지고 있습니다.
불이 나자 산림청과 군 소방헬기 7대와 공무원과 주민 5백여 명이 나서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지만 초속 10m가 넘는 강한 바람이 불어 불길을 잡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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