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해양경찰서는 오늘 거액의 밀수품을 들여오던 캄보디아 선적 74톤급 냉동냉장선 와이드 브로드호를 적발하고, 선장 23살 젠유빈 씨를 관세법 위반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젠씨는 오늘 오전 여수신항에 입항한 와이드 브로드호 선실바닥에 시가 3억원 상당의 롤렉스 등 가짜 고급시계 천여개를 몰래 숨겨 들여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와이드 브로드호는 지난 15일 밤 키조개와 장어 등을 싣고 중국 다렌항을 출발해 오늘 오전 9시쯤 여수신항에 입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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