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시 미국 대통령이 발표한 에너지 대책에 대해 유럽연합과 환경 단체가 강력 반발하고 나선 반면 미국 석유업계는 즉각 환영을 표시했습니다.
프롱그 유엔 기후변화포럼 의장은 미국의 에너지 대책안에 대해 지구 온난화 가스의 방출을 줄이려는 국제적인 노력에 대한 재앙이라고 비난했고 환경단체 그린피스는 항의 표시로 체니 부통령의 관저 앞에 5톤의 석탄을 쏟아부었습니다.
데이비스 캘리포니아 주지사는 이번 대책이 캘리포니아의 심각한 전력난을 해소하는데 별다른 도움이 되지 못한다며 에너지 가격 안정을 위한 조치를 취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그러나 미국 석유업계는 에너지 대책이 석유와 천연가스,석탄 생산을 확대하는데 초점을 맞춘데 대해 즉각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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