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지방과 동해 중부 앞바다에 내려졌던 폭풍주의보가 오늘 오후 4시를 기해 해제됐습니다.
이에따라 강풍 때문에 중단됐던 속초공항의 항공기 운항과 어민들의 조업이 모두 정상화됐습니다.
오늘 새벽 순간 최대 풍속이 초속 23.9 미터를 기록한 강릉과 속초지역에서는 강한 바람에 고압선이 끊겨 전기공급이 일시 중단되는 등 크고 작은 강풍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기상청은 영동지방에 건조경보를 발령하고 내일 오전까지 바람이 강하게 불겠다고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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