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언론학 관련 7개 학회가 공동 주최하는 2천1 한국 언론학대회 공동 심포지엄이 오늘 충남대학교 국제문화관에서 언론학 교수와 학생 등 2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습니다.
오늘 심포지엄에서 기조연설자로 나선 박권상 KBS 한국방송 사장은 뉴밀레니엄의 위성,디지털 방송시대에는 창의력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콘텐츠가 중요하다고 말하고 이를 강화할 수 있는 대학과 언론 현업간의 협력을 강조했습니다.
또 오늘 심포지엄에서는 한국 언론학 교육의 성과와 전망, 언론학 연구의 현황과 과제에 대해 폭넓은 주제발표와 토론이 이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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