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안녕하십니까? 금요일 KBS 5시뉴스입니다.
5.18 광주 민주화 운동 당시 진압군이었던 전 특전부대원이 민간인을 사살해 암매장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건설이 임시주주총회를 열어 대주주 지분은 전액 감자하고 소액주주 지분은 5.99:1로 부분감자 처리하기로 했습니다.
예지학원 화재 참사를 수사하고 있는 경찰은 건물을 무단용도 변경한 학원장 김 모씨 등 관련자 4명에 대해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인간배아 복제가 금지되고 배아에 관한 연구도 불임치료 등에 한해서 극히 제한적으로 허용될 전망입니다.
⊙앵커: 5.18 민주화운동 21주년 기념식이 오늘 오전 광주 5.18 묘역에서 엄수됐습니다.
오늘 기념식에는 5.18 희생자 유가족과 시민 그리고 전국 각지에서 온 참배객 등 20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또한 이한동 국무총리와 김중권 민주당 대표 그리고 이회창 한나라당 총재 등 정부 요인과 여야 정당 대표들도 헌화분향하고 영령들의 넋을 추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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