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경기도 안산시 주민들이 쓰레기 처리가 안 되어서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청소대행업체 소속 일부 환경미화원들이 노조인정과 해고자 복직 등을 요구하며 지난달 11일부터 태업을 벌여 하루 300톤의 생활쓰레기 가운데 일부가 치워지지 않고 있습니다.
안산시는 현재 공무원 등을 동원해 쓰레기 수거에 나서고 있으나 장비와 인력이 부족한 상태입니다.
미화원 태업, 안산 쓰레기 처리 불편
입력 2001.05.18 (17:00)
뉴스 5
⊙앵커: 경기도 안산시 주민들이 쓰레기 처리가 안 되어서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청소대행업체 소속 일부 환경미화원들이 노조인정과 해고자 복직 등을 요구하며 지난달 11일부터 태업을 벌여 하루 300톤의 생활쓰레기 가운데 일부가 치워지지 않고 있습니다.
안산시는 현재 공무원 등을 동원해 쓰레기 수거에 나서고 있으나 장비와 인력이 부족한 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