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여성지도자를 육성하기 위한 각종 교육사업과 여성운동을 펼칠 한국 여성지도자 연합 창립총회가 강기원 여성특별위원회 위원장과 여성 단체 회원 2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늘 서울 불광동 한국여성 개발원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총회에서 대통령 부인 이희호 여사는 축사를 통해 경제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하는 현시점에서 여성 지도자의 책임과 역할이 막중하다고 강조하고 새로운 시대에 대비해 여성 지도자들이 의식개혁운동과 자기 개발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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