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신범 전 한나라당 의원이 김대중 대통령의 3남 홍걸씨를 상대로 냈던 증언 거부 손해배상 소송을 취하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양측은 최근 판사가 강하게 합의를 종용한데다 소송을 더 진행시켜봐야 이득이 될 것이 없다는 판단에 따라 홍걸씨가 이 전의원에게 소송비용의 일부를 변상하는 선에서 민사소송을 끝내기로 했습니다.
이 전의원은 지난해 2월 홍걸씨의 미국내 `호화 주택' 거주 의혹을 제기한 것과 관련해 한인 TV 방송 등을 상대로 소송을 내고 홍걸씨의 증언을 요구했으나 패소하자 지난 1월 홍걸씨의 증언 거부로 피해를 봤다며 다시 소송을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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