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고등학교가 동아고등학교를 물리치고 회장기 농구 정상에 올랐습니다.
광주고등학교는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40득점을 올린 최고봉과 35득점을 올린 전정규의 활약을 앞세워 108대 88로 승리했습니다.
광주고등학교는 88년 가을 연맹전 우승 이후 13년만에 고교농구 정상에 복귀했습니다.
여고부 결승에선 명신여고가 성덕여상을 86대 66으로 제치고 89년 창단이후 12년만에 첫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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