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시 행정부의 북한 미사일 문제 접근 방법은 심각한 문제점을 드러내고 있다고 제임스 루빈 전 미국 국무부 대변인이 지적했습니다.
루빈 전 대변인은 워싱턴 포스트에 기고한 글에서 미국의 새로운 도전은 모든 문명 국가들을 대량 살상무기 확산 방지를 위한 대열에 끌어들이는 것이라면서 그러나 부시 행정부는 이를 위해 무엇보다 국제 외교가 중요하다는 점을 인정하지 않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루빈 전 대변인은 또 진정한 핵무기 비확산 정책은 동맹국과 우방들이 일부 불량국가에 무기 원료를 제공하지 않도록 유도하는 것이며, 북한의 잠재적 위협에 대한 최선의 방어책은 북한이 스스로 미사일 개발 계획을 포기하도록 만드는 것이라고 충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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