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4시 10분쯤 경기도 고양시 강매동 강매역 앞 지하차도 건설 현장에서 46살 한모 씨가 운전하던 크레인이 이동하면서 2만2천9백 볼트가 흐르는 전선에 걸려 16미터짜리 전신주 1개가 넘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한전측이 출동해 복구할 때까지 인근 강매동과 행신동 일대 백50여 가구에 30분쯤 전기공급이 끊겼는 데 크레인에 걸인 전선의 피복이 벗겨지지 않아 감전사고 등의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
이동하던 크레인이 전신주 넘어뜨려
입력 2001.05.18 (18:51)
단신뉴스
오늘 오후 4시 10분쯤 경기도 고양시 강매동 강매역 앞 지하차도 건설 현장에서 46살 한모 씨가 운전하던 크레인이 이동하면서 2만2천9백 볼트가 흐르는 전선에 걸려 16미터짜리 전신주 1개가 넘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한전측이 출동해 복구할 때까지 인근 강매동과 행신동 일대 백50여 가구에 30분쯤 전기공급이 끊겼는 데 크레인에 걸인 전선의 피복이 벗겨지지 않아 감전사고 등의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