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시간으로 오늘 오전 11시45분 이스라엘의 수도 텔아비브 북부 해안도시인 네타냐의 한 쇼핑센터에서 팔레스타인 자살폭탄테러가 발생해 범인 1명과 최소한 이스라엘인 4명이 숨지고 45명이 부상했다고 이스라엘 군 라디오가 보도했습니다.
부상자들은 시내 라니아도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나 일부는 생명이위독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목격자들은 숨진 팔레스타인 테러범이 하샤론 쇼핑몰로 뛰어 들었으며 보안요원에 의해 저지되자 입구에 멈춰 몸에 지니고있던 폭발물을 터뜨렸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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