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북한을 탈출해서 중국에 머물고 있는 북한 주민이 전자우편을 통해서 남한의 민간단체에 구조요청을 해왔습니다.
북한 이탈주민들을 돕기 위해 구호활동을 펼치고 있는 민간단체 피난처는 지난 16일 탈북주민 김 모씨가 함께 탈북한 동생들과 중국에 숨어살고 있다며 한국으로 갈 수 있도록 지원을 호소하는 전자우편을 인터넷 사이트로 보내왔다고 밝혔습니다.
탈북주민, 전자우편으로 구조요청
입력 2001.05.18 (19:00)
뉴스 7
⊙앵커: 북한을 탈출해서 중국에 머물고 있는 북한 주민이 전자우편을 통해서 남한의 민간단체에 구조요청을 해왔습니다.
북한 이탈주민들을 돕기 위해 구호활동을 펼치고 있는 민간단체 피난처는 지난 16일 탈북주민 김 모씨가 함께 탈북한 동생들과 중국에 숨어살고 있다며 한국으로 갈 수 있도록 지원을 호소하는 전자우편을 인터넷 사이트로 보내왔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