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수학여행단을 태운 관광버스가 고속도로에서 뒤집혀 버스에 타고 있던 여학생 한 명이 숨지고 13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오늘 오후 3시쯤 강원도 횡성군 둔내면 영동 고속도로 상행선 둔내터널 앞에서 경기도 안양시 부흥고등학교 수학여행단을 태운 관광버스가 뒤집혔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2학년 이태경 학생이 숨지고 13명이 크게 다쳐서 원주기독병원과 횡성 대성병원 등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수학여행버스 뒤집혀 14명 사상
입력 2001.05.18 (19:00)
뉴스 7
⊙앵커: 수학여행단을 태운 관광버스가 고속도로에서 뒤집혀 버스에 타고 있던 여학생 한 명이 숨지고 13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오늘 오후 3시쯤 강원도 횡성군 둔내면 영동 고속도로 상행선 둔내터널 앞에서 경기도 안양시 부흥고등학교 수학여행단을 태운 관광버스가 뒤집혔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2학년 이태경 학생이 숨지고 13명이 크게 다쳐서 원주기독병원과 횡성 대성병원 등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