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전염성이 강한 바이러스성 뇌수막염이 어린이들에게 번지고 있습니다.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연대세브란스 병원에서 13살 이하의 어린이 4명이 바이러스성 뇌수막염으로 치료를 받은 데 이어 오늘은 여자 어린이 2명이 같은 질환으로 입원했습니다.
또 한림대 평촌의료원에서도 이달에만 30여 명의 어린이가 바이러스성 뇌수막염으로 치료를 받았습니다.
두통과 복통, 피부발진 등을 동반하는 바이러스성 뇌수막염은 환자의 분비물을 통해서 감염되며 예방을 위해서는 음식을 위생적으로 조리하고 외출 뒤에는 반드시 손발을 씻는 등 개인위생관리가 필요합니다.


















































![[단독] “목숨 걸고” 연기 뚫고 들어간 헬기](/data/news/2015/01/11/2999799_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