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부인 이희호 여사는 오늘 저녁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제 36회 대종상 영화제 축하리셉션에 참석해 수상자들과 영화인들을 격려했습니다.
이희호 여사는 격려사를 통해 이제 영화는 삶을 윤택하게 하는 예술의 차원을 넘어 새로운 산업의 핵심분야가 되고 있다고 평가하고 영화를 통해 우리 문화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는 동시에 나라경제를 되살리는데 큰 기여를 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오늘 행사에는 신낙균 문화관광부 장관과 김지미 한국 영화인협회 회장등 영화인 2백 5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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