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경북도민체전 구미서 개막
    • 입력2001.05.18 (19:00)
뉴스 7 2001.05.18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Play
  • 관련기사
  • ⊙앵커: 대구입니다.
    300만 경북도민의 화합잔치인 체전이 오늘 첨단 전자도시인 구미시에서 화려하게 개막됐습니다.
    김상배 기자가 개회식의 이모저모를 취재했습니다.
    ⊙인터뷰: 경상북도 도민 체육대회 개회를 선언합니다.
    ⊙기자: 300만 경북도민의 한마당 잔치가 화려하게 시작됐습니다.
    오색풍선과 불꽃이 첨단산업의 메카 구미시의 하늘을 수놓았습니다.
    ⊙김관용(경북 구미시장): 여러분과의 인연을 가슴속에 오래오래 간직할 것입니다.
    여러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기자: 구미지역의 유일한 무형문화재인 달갱이들소리 공연이 식전 행사를 장식했습니다.
    구미에 사는 여성 700명은 평소 갈고닦은 챠밍댄스를 선보였습니다.
    늠름한 의장대 공연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경주와 포항, 구미에서 각각 출발한 봉화가 마침내 하나로 합쳐졌습니다.
    이번 체전에는 경북 23개 시군에서 1만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했습니다.
    자기 고장의 농특산품을 선수단의 캐릭터로 내세우며 선전을 다짐했습니다.
    ⊙이의근(경상북도지사): 도민체전을 통해서 300만 도민들이 하나가 돼서 하나된 힘으로 어려운 경제를 극복하는 데 우리 도민체전의 의미가 있습니다.
    ⊙기자: 모두 25개 종목을 겨루는 경북도민체육대회는 오는 21일까지 나흘 동안 계속됩니다.
    KBS뉴스 김상배입니다.
  • 경북도민체전 구미서 개막
    • 입력 2001.05.18 (19:00)
    뉴스 7
⊙앵커: 대구입니다.
300만 경북도민의 화합잔치인 체전이 오늘 첨단 전자도시인 구미시에서 화려하게 개막됐습니다.
김상배 기자가 개회식의 이모저모를 취재했습니다.
⊙인터뷰: 경상북도 도민 체육대회 개회를 선언합니다.
⊙기자: 300만 경북도민의 한마당 잔치가 화려하게 시작됐습니다.
오색풍선과 불꽃이 첨단산업의 메카 구미시의 하늘을 수놓았습니다.
⊙김관용(경북 구미시장): 여러분과의 인연을 가슴속에 오래오래 간직할 것입니다.
여러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기자: 구미지역의 유일한 무형문화재인 달갱이들소리 공연이 식전 행사를 장식했습니다.
구미에 사는 여성 700명은 평소 갈고닦은 챠밍댄스를 선보였습니다.
늠름한 의장대 공연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경주와 포항, 구미에서 각각 출발한 봉화가 마침내 하나로 합쳐졌습니다.
이번 체전에는 경북 23개 시군에서 1만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했습니다.
자기 고장의 농특산품을 선수단의 캐릭터로 내세우며 선전을 다짐했습니다.
⊙이의근(경상북도지사): 도민체전을 통해서 300만 도민들이 하나가 돼서 하나된 힘으로 어려운 경제를 극복하는 데 우리 도민체전의 의미가 있습니다.
⊙기자: 모두 25개 종목을 겨루는 경북도민체육대회는 오는 21일까지 나흘 동안 계속됩니다.
KBS뉴스 김상배입니다.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