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방송총국의 보도) 창원지검 특수부는 파이낸스 회사에서 편법으로 출자금을 빼돌린 창원 덕산종합건설 대표 47살 고권수씨와 마산 삼성전기공업 전 대표 57살 이봉상씨등 마산,창원의 기업인 4명을 업무상 배임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96년에 설립한 창원 에이스 파이낸스 출자자들로 회사가 부도위기에 몰리자 남의 이름으로 주식을 위장 양도한 뒤 이 주식을 담보로 출자금에 상당하는 금액을 대출받아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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