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세대의 정치 결사체인 <21세기를 이끌어갈 청년모임 젊은 한국>이 오늘 오후 국회에서 각계 인사 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총회를 갖고 본격적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젊은 한국>은 선언문을 통해 특정부분에 편중되지 않고 각계 전문가와 시민단체, 정치권을 망라하는 21세기형 신정치 주류를 형성해 정당과 정파를 떠나 정부가 추진하는 개혁이 국가적 차원에서 성공할 수 있도록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젊은 한국>은 오늘 총회에서 국민회의 김민석의원을 회장으로, 그리고 원희룡 변호사와 이강진 서울시의원 등을 부회장으로 각각 선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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