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AIG 컨소시엄과 현대 투신 매각 협상중인 정부가 현대 증권에 대한 특감에 착수했습니다.
정부는 이번 특감을 통해 현대투신 증권의 판매사 역할을 한 현대 증권의 관련 사항을 파악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업계에서는 현대 투신과 함께 현대 증권을 인수하기를 원하는 AIG측과 본격 협상을 진행하기 전에 정부가 현대 증권의 부실 부분을 점검하려는 것으로 풀이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이와 함께 현대 투신에 대한 AIG측의 실사 기일이 1주일 더 늘어나 본협상이 오는 28일부터 시작된다고 밝혔습니다.
(끝)

















































![[단독] “목숨 걸고” 연기 뚫고 들어간 헬기](/data/news/2015/01/11/2999799_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