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영국의 한 통신회사가 선보인 미래형 자동화 주택입니다.
겉보기에는 평범한 집이지만 집에서는 모든 것을 단말기 하나로 조작할 수 있습니다.
일단 화면으로 방문객을 확인하면 단말기로 문열림 버튼만 클릭하면 됩니다.
커튼조작은 물론이고 단말기로 위성방송이나 인터넷, 고화질 DVD를 선택해 영화관에서처럼 감상할 수 있습니다.
수도를 조절하는 것은 아주 쉬운 일에 속합니다.
통신이 가능한 곳이면 어디서나 원하는 때에 빨래를 할 수도 있습니다.
이 시스템은 편할 뿐만 아니라 에너지도 절약할 수 있습니다.
외부 상황에 따라 기계들이 알아서 작동을 멈추기 때문입니다.
KBS뉴스 박기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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