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월드컵경기장 개장기념 국제 청소년축구대회에서 수원고와 스페인이 우승을 다투게 됐습니다.
수원고는 준결승에서 박범훈의 결승골로 풍생고를 2대1로 물리치고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예선 4연승으로 준결승에 오른 스페인은 일본을 8대0으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수원고와 스페인은 모레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결승전을 벌입니다.
국제 청소년축구, 수원고 스페인 결승 진출
입력 2001.05.18 (20:02)
단신뉴스
수원 월드컵경기장 개장기념 국제 청소년축구대회에서 수원고와 스페인이 우승을 다투게 됐습니다.
수원고는 준결승에서 박범훈의 결승골로 풍생고를 2대1로 물리치고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예선 4연승으로 준결승에 오른 스페인은 일본을 8대0으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수원고와 스페인은 모레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결승전을 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