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일본 민간 경제계의 협력 증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제31회 한일경제인회의가 오늘 오후 서울 신라호텔에서 개막됐습니다.
오늘 개회식에서 조석래 효성그룹 회장은 기조연설을 통해 아시아의 수요를 늘리기 위해 일본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말하고 한일 두나라가 자유무역협정을 체결하자고 제안했습니다.
오늘 개회식에는 김상하 한국측 단장과 후지무라 일본측 단장을 비롯해 박태준 자민련 총재 등 3백여명이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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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회 한일경제인회의 개막
입력 1999.04.08 (19:08)
단신뉴스
한국과 일본 민간 경제계의 협력 증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제31회 한일경제인회의가 오늘 오후 서울 신라호텔에서 개막됐습니다.
오늘 개회식에서 조석래 효성그룹 회장은 기조연설을 통해 아시아의 수요를 늘리기 위해 일본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말하고 한일 두나라가 자유무역협정을 체결하자고 제안했습니다.
오늘 개회식에는 김상하 한국측 단장과 후지무라 일본측 단장을 비롯해 박태준 자민련 총재 등 3백여명이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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