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프로골프투어 SK텔레콤오픈에서 특별초청선수인 최경주와 김종덕이 나란히 컷오프 탈락했습니다.
최경주는 오늘 경기도 포천 일동레이크골프클럽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1개와 보기 5개로 4오버파 76타를 쳐 합계 7오버파 151타로 3라운드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또 김종덕도 6오버파 78타를 치는 부진을 보여 합계 9오버파 153타로 컷오프 탈락했습니다.
일본의 무명 후쿠사와 나오토는 합계 4언더파 140타로 단독선두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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