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을 고르는 척 하면서 상인의 손가방을 들고 나오는 수법으로 모두 2억 5천만 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주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오늘 서울 서초동 44살 최모 씨를 상습절도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 씨는 지난 16일 서울 동대문 상가의 한 원단가게에 들어가 물건을 고르는 척 하면서 주인 61살 홍모 씨의 7천 5백만 원이 든 손가방을 훔쳐 나오는 등 지금까지 같은 수법으로 10차례에 걸쳐 2억 5천여만 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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