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와 중국 사이의 수출입 업무 절차가 크게 간소화될 전망입니다.
한국물류정보통신주식회사는 최근 중국 정부기관인 상하이 전자문서교환센터와 사업 협력과 기술교류에 관한 협정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양측은 올해 안에 전산망을 연계시켜 한.중 양국간 해운물류 업무를 간소화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입니다.
양국간 연계처리가 실현되면 외항선사들은 양국 정부나 업체에 각각 보내던 전자문서를 한국 물류정보통신주식회사나 중국 상하이의 센터 한 곳에만 보내면 됩니다.
####

















































![[단독] “목숨 걸고” 연기 뚫고 들어간 헬기](/data/news/2015/01/11/2999799_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