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e-비즈니스, 즉 전자상거래의 준비 정도가 세계 21위 수준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영국의 EIU(이아이유)와 피라미드 리서치가 최근 세계 60개 나라의 e-비즈니스 준비 정도에 대해 순위를 매긴 결과, 한국은 10점 만점에 6.97점을 받아 2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위는 미국이 차지했으며, 아시아 국가로는 싱가포르가 7위를 차지해 유일하게 상위 10위권에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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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e비즈니스 준비 세계 21위
입력 2001.05.18 (22:02)
단신뉴스
한국의 e-비즈니스, 즉 전자상거래의 준비 정도가 세계 21위 수준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영국의 EIU(이아이유)와 피라미드 리서치가 최근 세계 60개 나라의 e-비즈니스 준비 정도에 대해 순위를 매긴 결과, 한국은 10점 만점에 6.97점을 받아 2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위는 미국이 차지했으며, 아시아 국가로는 싱가포르가 7위를 차지해 유일하게 상위 10위권에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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