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오늘부터 토요 격주 휴무제를 실시합니다.
서울시는 직원들의 여가선용 기회를 늘리고 토요일 오후에도 민원 업무가 중단되지 않도록 전체 백 30여 개 과 가운데 민원 업무를 주로 맡고 있는 28개 과를 선정해 오늘부터 토요 격주 휴무제를 시범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토요 격주 휴무제는 각 부서별로 2개 조를 편성해 근무를 하는 조가 오후 5시까지 근무를 하기로 했습니다.
서울시는 토요 격주 휴무제에 대한 민원인들의 반응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전면 확대 여부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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