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밤 7시 반쯤 인천시 가좌동 52살 기 모씨의 집 안방에서 기씨의 아들 21살 정 모씨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어머니 기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정씨가 지난해 말 군에서 제대한 뒤 직장을 구하지 못해 비관해왔다는 가족들의 말에 따라 정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끝)
군 제대한 20대, 취직 못해 비관 자살
입력 2001.05.18 (22:17)
단신뉴스
오늘 밤 7시 반쯤 인천시 가좌동 52살 기 모씨의 집 안방에서 기씨의 아들 21살 정 모씨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어머니 기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정씨가 지난해 말 군에서 제대한 뒤 직장을 구하지 못해 비관해왔다는 가족들의 말에 따라 정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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