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김제시 금구초등학생 등 20여명이 집단식중독 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긴급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어제 낮 금구초등학교 직영 식당에서 배급한 음식을 먹은 유치원생과 초등학생 중학생 등 모두 20여명이 집단 식중독 증세를 보여 이 가운데 14명이 병원에 입원했습니다.
도교육청과 김제보건소는 병원 병리검사와 보건소 역학조사를 벌여 정확한 원인조사에 나섰습니다@@@@
금구 초등학생 집단 식중독 조사
입력 2001.05.18 (22:53)
단신뉴스
전라북도 김제시 금구초등학생 등 20여명이 집단식중독 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긴급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어제 낮 금구초등학교 직영 식당에서 배급한 음식을 먹은 유치원생과 초등학생 중학생 등 모두 20여명이 집단 식중독 증세를 보여 이 가운데 14명이 병원에 입원했습니다.
도교육청과 김제보건소는 병원 병리검사와 보건소 역학조사를 벌여 정확한 원인조사에 나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