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완의 한 화학공장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해 적어도 1명이 숨지고 백여 명이 다쳤습니다.
현지 경찰은 사망자는 필리핀인으로 신원은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고 백여 명의 부상자 가운데 2명은 중태라고 밝혔습니다.
현지 방송은 이 공장은 아크릴을 생산하기때문에 사고 당시 아크릴과 에테르 등 가연성 화학제품이 공장에 많이 있었다고 보도했습니다.
타이완 당국은 폭발 사고로 유독성 화학 물질이 유출됐을 가능성을 우려해 대책반을 가동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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