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부경찰서는 부도를 내고 숨어다니던 채무자를 감금해 폭행한 혐의로 섬유가공업자 47살 배모씨와 속칭 '해결사' 39살 이모씨 등 5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이들과 공모한 섬유제조업자 45살 정모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배씨 등은 지난 3월 말 채무자 40살 안모씨가 7억원 가량을 부도낸 뒤 잠적하자 이씨를 시켜 안씨를 찾아내 여관 등지에서 감금 폭행하며 현금과 각서 등 2억 6천여만원 상당을 받아내고 신체포기각서를 쓰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

















































![[단독] “목숨 걸고” 연기 뚫고 들어간 헬기](/data/news/2015/01/11/2999799_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