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에서 김영수 특파원의 보도) 미국과 영국, 프랑스, 독일 국방장관은 오늘 독일 람쉬타인의 미 공군기지에서 코소보 공습작전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라고 영국 국방부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이 대변인은 조지 로버트슨 국방장관이 미국의 윌리엄 코언,프랑스의 알랭 리샤르, 독일의 루돌프 샤핑 국방장관과 람쉬타인 미 공군기지에서 회동하기 위해 곧 출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와함께 나토의 19개 회원국 외무장관들도 오는 12일 브뤼셀에 있는 나토 사령부에서 만나 악화일로의 코소보 사태를 집중 논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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