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북부 휴양지, 네타냐의 한 쇼핑센터 입구에서 이슬람 과격단체 소속으로 보이는 테러범이 몸에 지니고 있던 폭탄을 터뜨려 쇼핑객 등 최소한 7명이 숨지고 백 여명이 부상했다고 이스라엘 경찰이 밝혔습니다.
이슬람 무장단체인 하마스는 요르단강 서안 출신으로 올해 20살인 팔레스타인 청년이 이 사건을 일으켰다면서 이번 자살테러 사건은 하마스가 계획한 10건 가운데 7번째 `거사'라고 주장했습니다.
목격자들은, 범인이 텔아비브 북쪽 35㎞ 떨어진 해변 휴양지 네타냐의 하다림 쇼핑센터로 들어가려다 상인의 신고로 경찰이 출동하자 몸에 지니고 있던 폭탄을 터뜨렸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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