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과거 식민지 지배의 정당화를 기도한 중학교 역사 교과서에 대해 한국인의 분노가 계속되면서 한국과의 관계를 회복하려는 일본의 노력이 좌절을 겪고 있다고 워싱턴 포스트가 보도했습니다.
워싱턴 포스트는 주한 일본대사관 앞 시위대의 사진과 함께, '손상된 양국관계가 주는 교과서의 교훈'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국제면 주요 기사로 다루면서, 일본의 우익 교과서 때문에 치유됐다고 여겨졌던 한국인의 반감이 다시 고조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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