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담 후세인 이라크 대통령의 차남인, 올해 34살의 쿠세이가 집권 바트당의 지도부에 선출돼 권력승계 구도에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이라크 국영방송은 집권 바트당 지도부에 후세인 대통령의 유력한 후계자인 장남 우다이가 아니라 차남인 쿠세이가 선출됐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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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세인 차남, 집권당 지도부에 선출
입력 2001.05.19 (04:56)
단신뉴스
사담 후세인 이라크 대통령의 차남인, 올해 34살의 쿠세이가 집권 바트당의 지도부에 선출돼 권력승계 구도에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이라크 국영방송은 집권 바트당 지도부에 후세인 대통령의 유력한 후계자인 장남 우다이가 아니라 차남인 쿠세이가 선출됐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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