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주재 북한 상임대표부는 미국에 망명을 신청한 탈북자 김순희씨가 북한 공민으로 등록된 바 없다고 밝혔습니다.
북한대표부는 로스앤젤레스의 한인 주간지인 주간 연예에 보낸 서면 답변에서 확인 결과 탈북자 김순희라는 여성이 함경북도 무산군에 살지 않았고 무산 인민학교 교원도 한 적이 없어 북한의 공민으로 등록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통보했습니다.
자성남 북한대표부 공사도 주간 연예와의 인터뷰에서 김순희씨가 함경북도 무산에 살지 않았고, 교원을 한 적도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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