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1일 남중국해 상공에서 중국군 전투기와 충돌한 뒤 11일간 중국에 억류됐다가 석방된 미국 해군 정찰기 승무원 24명이 미 국방부가 수여하는 훈장을 받았습니다.
정찰기 승무원들은 워싱턴 근교 앤드루스 공군기지에서 도널드 럼즈펠드 국방장관이 지켜보는 가운데 헨리 셸턴 합참의장이 주는 훈장을 받았습니다.
이에 앞서 조지 부시 미 대통령은 백악관을 방문한 이들 승무원들에게 일일이 악수를 건네면서 개인적인 감사의 뜻을 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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