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에 두었던 방어의 중심축을 아시아로 옮긴다는 미국의 새로운 국방전략이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럼즈펠드 국방장관은 워싱턴포스트와의 회견을 통해 두 개의 전장에서 동시에 승리한다는 이른바 윈-윈 전략의 폐기를 시사했습니다.
럼즈펠드 장관은 또 계급정년제를 폐기하는 등 군 인사정책을 포함한 대대적인 군 개혁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미국의 새 국방전략은 오는 25일 부시 대통령의 해군사관학교 연설에서 공식발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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