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방송총국의 보도) 오늘 오전 9시 40분 쯤 부산시 학장동 화물터미널에서 5톤 화물차용 타이어를 수리하던 타이어 대리점 직원 35살 김대호씨가 타이어가 터지면서 압축공기에 가슴을 맞아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타이어가 터지면서 순간적으로 뿜어져 나온 압축공기에 가슴을 맞아 심장마비를 일으켰을 것으로 보고 사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끝)
타이어 터져 수리공 숨져(부산-대체)
입력 1999.04.08 (19:40)
단신뉴스
(부산방송총국의 보도) 오늘 오전 9시 40분 쯤 부산시 학장동 화물터미널에서 5톤 화물차용 타이어를 수리하던 타이어 대리점 직원 35살 김대호씨가 타이어가 터지면서 압축공기에 가슴을 맞아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타이어가 터지면서 순간적으로 뿜어져 나온 압축공기에 가슴을 맞아 심장마비를 일으켰을 것으로 보고 사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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