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오늘의 세계입니다.
프랑스와 스위스 국경지대의 한 동굴에 이틀째 갇혀있는 스위스 관광객 8명을 구하기 위한 대대적인 구조작업이 펼쳐졌습니다.
전문 다이버와 의사 등으로 구성된 구조대는 펌프를 동원해 물을 빼낸 뒤 동굴 안으로 직접 들어가 탈진상태의 관광객들을 끌어내고 있습니다.
이들 관광객 8명은 이틀 전 동굴 탐사작업을 벌이다 갑자기 쏟아진 폭우로 동굴 안에 물이 차면서 고립됐습니다.
동굴에 갇힌 관광객 구조작업
입력 2001.05.19 (06:00)
뉴스광장
⊙앵커: 오늘의 세계입니다.
프랑스와 스위스 국경지대의 한 동굴에 이틀째 갇혀있는 스위스 관광객 8명을 구하기 위한 대대적인 구조작업이 펼쳐졌습니다.
전문 다이버와 의사 등으로 구성된 구조대는 펌프를 동원해 물을 빼낸 뒤 동굴 안으로 직접 들어가 탈진상태의 관광객들을 끌어내고 있습니다.
이들 관광객 8명은 이틀 전 동굴 탐사작업을 벌이다 갑자기 쏟아진 폭우로 동굴 안에 물이 차면서 고립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