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경기도 광주시 예지학원 화재참사를 수사 중인 경기도 광주 경찰서는 학원 관계자 4명에 대해서 오늘 구속영장을 재신청하기로 했습니다.
경찰의 이 같은 방침은 업무상 중과실 치사 혐의로 어제 구속영장이 신청된 학원장 김 모씨 등 학원 관계자 4명에 대해서 검찰이 보강수사를 지시한 데 따른 것입니다.
경찰은 이와 함께 광주시청과 교육청 관계자들을 소환해서 무단시설 변경을 묵인했는지의 여부를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오늘 영장 재신청
입력 2001.05.19 (06:00)
뉴스광장
⊙앵커: 경기도 광주시 예지학원 화재참사를 수사 중인 경기도 광주 경찰서는 학원 관계자 4명에 대해서 오늘 구속영장을 재신청하기로 했습니다.
경찰의 이 같은 방침은 업무상 중과실 치사 혐의로 어제 구속영장이 신청된 학원장 김 모씨 등 학원 관계자 4명에 대해서 검찰이 보강수사를 지시한 데 따른 것입니다.
경찰은 이와 함께 광주시청과 교육청 관계자들을 소환해서 무단시설 변경을 묵인했는지의 여부를 조사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