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오늘의 간추린 뉴스입니다.
이스라엘이 요르단강 서안과 가자지구에 전투기까지 동원한 대대적인 보복공격을 감행하면서 전면전 위기가 고조되고 있습니다.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가뭄이 계속돼 정부가 긴급 대책마련에 나섰지만 다음 달 초까지 비소식이 없어 모내기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공단운영비 과다지출 등 국민건강보험공단의 도덕적 해이가 드러난 가운데 여야가 건강보험 재정파탄에 대한 책임공방을 벌였습니다.
8명의 목숨을 앗아간 예지학원 화재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은 학원 관계자 등 4명에 대해 오늘 구속영장을 재신청하기로 했습니다.
어제 경북 영덕군에서 발생한 산불이 밤새 번져 임야 8ha(헥타르)를 태우고 주민 100여 명이 긴급 대피했습니다.
이달 초 미국 밀입국을 시도한 김순희 씨에 이어 탈북자라고 주장하는 북한의 30대 남자 두 명이 멕시코에서 미국 국경을 넘다 체포됐습니다.
럼스펠드 미 국방장관은 이른바 윈윈전략을 폐기하는 등 미군의 전면적인 개혁방안을 제시했습니다.
홍콩 정부는 치명적인 조류독감 바이러스의 확산을 막기 위해 닭, 오리 등 가금류 120만 마리의 대량 도축을 결정했습니다.
이어서 교통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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