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경찰서는 오늘 다른 사람의 명의로 신용카드를 발급받아 사용한 경기도 파주시 선읍리 36살 김 모씨에 대해 여신전문금융업법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99년 평소 알고 지내던 35살 최 모씨의 주민등록증을 빌려 4장의 카드를 발급받은 뒤 지금까지 60여 차례에 걸쳐 3천 9백여만 원의 현금을 인출하는 등 지금까지 모두 4천 8백여만 원을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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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 명의로 카드 발급받아 거액 사용
입력 2001.05.19 (08:00)
단신뉴스
서울 구로경찰서는 오늘 다른 사람의 명의로 신용카드를 발급받아 사용한 경기도 파주시 선읍리 36살 김 모씨에 대해 여신전문금융업법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99년 평소 알고 지내던 35살 최 모씨의 주민등록증을 빌려 4장의 카드를 발급받은 뒤 지금까지 60여 차례에 걸쳐 3천 9백여만 원의 현금을 인출하는 등 지금까지 모두 4천 8백여만 원을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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