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낮부터 시작된 경북 영덕군 축산면 산불은 본격적인 진화작업이 이뤄지면서 큰 불길은 잡았습니다.
영덕군과 군부대측은 오늘 오전 5시부터 헬기 11대와 진화인력 천여 명을 산불현장에 투입한 가운데, 오전 중으로 불길을 모두 잡을 계획입니다.
이번 산불로 지금까지 소나무와 잡목 등 임야 10헥타르가 잿더미로 변했습니다.
영덕군측은 이번 산불이 축산면 주민 53살 조모 씨가 쓰레기를 태우다 실수로 낸 불이 강한 바람을 타고 번진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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