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국제사회의 지원물품이 주민들에게 골고루 돌아가도록 배분의 투명성을 확보해야 한다고 독일의 인권 운동가 노어베르트 폴러첸 박사가 말했습니다.
폴러첸 박사는 미 의회 관계자들과 함께 한 오찬연설에서 자신이 북한에서 찍은 비디오와 사진, 서류 등을 공개하며 평양 등 일부만 지원의 혜택을 보고 지방에서는 기아와 질병으로 주민들이 죽어 가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의사인 폴러첸 박사는 독일의 한 시민단체 소속으로 북한에 파견돼 의료 지원을 벌여 북한의 친선메달을 받았지만 북한을 비방했다는 이유로 지난해 말 추방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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