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검찰은 2차 대전 때 정치범 수용소 경비원으로 근무하며 수용자들을 살행한 혐의로 기소된 전 나치 친위대 소속 하사 89살 안톤 말로트에 종신형을 구형했습니다.
말로트는 이전부터 나치의 반인륜범죄에 연루된 혐의로 조사를 받아오다 지난 4월 일단 무혐의 결정을 받았지만 목격자와 수용자들이 증언에 나서 범행 반세기만에 기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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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검찰, 89세 나치 친위대원 종신형 구형
입력 2001.05.19 (09:15)
단신뉴스
독일 검찰은 2차 대전 때 정치범 수용소 경비원으로 근무하며 수용자들을 살행한 혐의로 기소된 전 나치 친위대 소속 하사 89살 안톤 말로트에 종신형을 구형했습니다.
말로트는 이전부터 나치의 반인륜범죄에 연루된 혐의로 조사를 받아오다 지난 4월 일단 무혐의 결정을 받았지만 목격자와 수용자들이 증언에 나서 범행 반세기만에 기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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