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로스앤젤레스의 코리아 타운에서 강도 사건이 잇따라 교포들이 불안해하고 있습니다.
현지 시각으로 지난 17일 오전 59살 이 모씨의 한식당에 2인조 무장 강도가 침입해 이씨를 폭행하고 지갑을 빼앗아 달아났습니다.
하루 전에도 교포가 운영하는 꽃집에 권총 강도가 침입해 여주인을 포박하고 2백여 달러의 금품을 빼앗는 등 LA 코리아 타운에서 최근 1주일 사이에 10여건의 강도사건이 잇따랐습니다.
교포들은 코라이 타운의 치안이 허술해 강도들의 대상이 되고 있다며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

















































![[단독] “목숨 걸고” 연기 뚫고 들어간 헬기](/data/news/2015/01/11/2999799_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