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방경찰청 기동수사대는 오늘 필로폰을 판 부산 범일동 45살 박모 씨와 박 씨로부터 필로폰을 구입해 투약한 부산 양정동 50살 진모 여인 등 4명에 대해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박 씨는 이 달 초순 주부인 진 씨와 근로자인 30살 김모 씨에게 필로폰을 판 혐의를 받고 있고 진 씨 등 2명은 부산시내 여관을 돌며 박 씨로부터 산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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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폰 투약 주부 등 검거
입력 2001.05.19 (09:17)
단신뉴스
부산지방경찰청 기동수사대는 오늘 필로폰을 판 부산 범일동 45살 박모 씨와 박 씨로부터 필로폰을 구입해 투약한 부산 양정동 50살 진모 여인 등 4명에 대해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박 씨는 이 달 초순 주부인 진 씨와 근로자인 30살 김모 씨에게 필로폰을 판 혐의를 받고 있고 진 씨 등 2명은 부산시내 여관을 돌며 박 씨로부터 산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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